네트워크 기초 — IP·DNS·포트·OSI·라우터·NAT
네트워크 기초 — IP·DNS·포트·OSI·라우터·NAT
🎯 이 lesson 을 읽고 나면
이 lesson 을 다 읽고 나면 아래 3가지를 자신 있게 할 수 있습니다.
- ▸✅ OSI 7계층 vs TCP/IP 4계층 매핑
- ▸✅ IP · Port · Socket 의 정확한 개념
- ▸✅ DNS 동작 (Recursive → Root → TLD → 권한)
학습 목표를 체크리스트로 두고 다 답할 수 있게 되면 lesson 을 닫으세요.
네트워크 = 컴퓨터끼리 편지 배달
한 줄: 네트워크 = 전 세계 컴퓨터의 우편 시스템. IP(주소) + DNS(이름) + Port(방번호) + TCP/UDP(전달방식).
4 핵심 요소:
URL 한 줄의 해부:
한 요청이 거치는 길:
1. DNS 조회: codemaster40.com → IP 1.2.3.4
2. TCP 3-way handshake 로 연결
3. TLS 핸드셰이크로 암호화
4. HTTP 요청·응답
5. TCP 4-way handshake 로 종료
IP 주소 + CIDR + NAT
IPv4 (32-bit) — 약 43억 개. 부족!
- ▸예:
192.168.1.10= 4 옥텟 × 8bit - ▸클래스 A·B·C — 옛 방식 (이제 안 씀)
- ▸CIDR 로 대체
CIDR (Classless Inter-Domain Routing):
- ▸
/24= 앞 24bit 가 네트워크 ID, 나머지 8bit 가 호스트 - ▸AWS VPC·K8s pod CIDR 등 인프라 기본
Private IP 대역 (인터넷 못 보냄, 사설망용):
- ▸
10.0.0.0/8 - ▸
172.16.0.0/12 - ▸
192.168.0.0/16
NAT (Network Address Translation) — IPv4 부족 해결:
- ▸사설망의 여러 기기가 공인 IP 1개 공유
- ▸라우터(공유기)가 패킷 송신 시 port mapping 기록
- ▸응답 패킷이 오면 port → 원래 기기로 전달
IPv6 (128-bit) — 사실상 무한 (340조의 1조의 1조...).
- ▸
2001:0db8:85a3:0000:0000:8a2e:0370:7334 - ▸IoT·5G 시대 표준. 2025 인터넷 트래픽 50%+ IPv6
DNS + 포트 + OSI 7계층
DNS = 이름 → IP 변환 시스템 (전세계 분산 DB):
조회 흐름:
1. 브라우저 캐시 확인
2. OS 캐시 (/etc/hosts)
3. Local DNS 서버 (ISP·Google 8.8.8.8·Cloudflare 1.1.1.1)
4. Root (.) → .com 어디? → TLD 서버 알려줌
5. TLD (.com) → codemaster40.com 어디? → Authoritative 알려줌
6. Authoritative → 실제 IP 반환
7. 결과 캐싱 (TTL 만큼)
DNS 레코드 종류:
- ▸A — IPv4 매핑 (
example.com → 1.2.3.4) - ▸AAAA — IPv6
- ▸CNAME — 다른 이름 alias (
www → example.com) - ▸MX — 메일 서버
- ▸TXT — 텍스트 (SPF·DKIM 등 인증)
- ▸NS — 네임서버
포트 (Port) — 0~65535 (16-bit):
- ▸Well-known (0-1023): 22 (SSH)·25 (SMTP)·53 (DNS)·80 (HTTP)·443 (HTTPS)
- ▸Registered (1024-49151): 3000 (Node)·8080 (대안 HTTP)·5432 (Postgres)
- ▸Dynamic (49152-65535): OS 가 임시 할당
OSI 7계층 — 통신을 7개 추상화 층으로 나눔:
실용 모델 (TCP/IP 4계층):
- ▸Application = OSI 5+6+7
- ▸Transport = 4
- ▸Internet = 3
- ▸Network Access = 1+2
> 💡 외울 필요 X. "어느 계층 문제냐?" 질문할 때 사용.
DNS 동작 — Recursive → Root → TLD → 권한
example.com 을 입력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나
0. 브라우저 캐시 → OS 캐시 → 라우터 캐시
가장 먼저 본인 컴퓨터의 캐시 확인. 있으면 즉시 IP 반환. 없으면 다음 단계.
1. Recursive DNS (ISP 또는 8.8.8.8)
사용자가 직접 묻는 첫 서버. ISP 가 운영하거나 Google 8.8.8.8 / Cloudflare 1.1.1.1.
Recursive 서버가 나머지 단계를 대신 처리.
2. Root DNS 서버
전 세계 13개 IP 그룹. ".com TLD 서버가 어디 있는지" 알려줌.
3. TLD (Top-Level Domain) 서버
.com / .net / .kr 등 도메인 확장자별. "example.com 의 권위 서버" 가 누구인지 알려줌.
4. Authoritative (권위) 서버
도메인 소유자가 운영하는 실제 DNS 서버. "example.com 의 IP" 를 실제로 알고 있음.
5. 캐시 후 반환
Recursive 가 결과를 캐시 (TTL 만큼). 다음 요청은 바로 응답. 그래서 DNS 변경이 전 세계 반영에 시간 걸립니다 (TTL 만료까지).
DNS 레코드 5종
TTL — 얼마나 캐시할까
- ▸짧은 TTL (60~300초): 변경이 빠르게 반영. 부하 ↑
- ▸긴 TTL (24시간): 캐시 효율 ↑. 변경 반영 느림
마이그레이션 전엔 TTL 짧게 (5분), 안정화 후 길게 (1시간).
DNS 확인 명령어
DNS 와 CDN
Cloudflare 같은 CDN 사용 시:
지역별로 다른 IP 반환 → 사용자가 가까운 서버 사용 → 지연 감소.
🤖 AI 에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
- ▸"내 도메인을 Cloudflare 로 옮기는 DNS 설정 가이드 알려줘"
- ▸"dig example.com A 결과를 해석해줘"
- ▸"DNS TTL 을 마이그레이션 전엔 60초로, 끝나면 3600 으로 바꾸는 시점 알려줘"